궁 밀리어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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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파일:FDBTzfc.jpg
무한도전 156, 157회 방영분.
한밤중에 MBC 대기실로 모인 멤버들. 갑자기 정장을 빼입은 유재석이 등장하더니 멤버들을 스튜디오로 데려가서 오늘 펼쳐질 퀴즈쇼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주 촬영 내용에 정답이 숨어있으며 모두 통과하면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금액을 들은 멤버들은 모두 군침을 삼켰고기습공격으로 날아간 167만원이나 내놓으라는 박장군의 외침과 함께 궁 밀리어네어 퀴즈쇼가 시작되었다.
서울의 5대 궁들을 돌아다니면서 서울구경 특집이나 경주특집 같은 미션들을 수행하는 촬영을 1주일 전에 한 다음 그 촬영에 쓰인 요소들로부터 퀴즈를 내어 유재석을 제외한 멤버들이 릴레이로 푸는 방식으로 1명이 문제를 풀 때 나머지는 대기석에서 기다린다. 중간에 선수 교체는 가능하나 단 한 명이라도 맞히지 못하면 바로 끝난다.
찬스는 지우개 찬스 2번, mc찬스, 전화 찬스, 인터넷 찬스[1]가 있다. 여기서 퀴즈는 이전 MBC에서 방영된 적이 있는 생방송 퀴즈가 좋다의 패러디이자 슬럼독 밀리어네어 패러디다. 퀴즈 사이에 1주일 전의 촬영분을 플래시백 형식으로 집어넣은 것도 영화의 패러디. 총 12문제가 주어지며 결과에 따라 상금 500만원이 불우이웃돕기로 갈지, 아니면 멤버들이 가져갈 지가 결정된다.
첫번째 퀴즈 주자로 정준하가 나섰다.
무한도전 156, 157회 방영분.
한밤중에 MBC 대기실로 모인 멤버들. 갑자기 정장을 빼입은 유재석이 등장하더니 멤버들을 스튜디오로 데려가서 오늘 펼쳐질 퀴즈쇼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주 촬영 내용에 정답이 숨어있으며 모두 통과하면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금액을 들은 멤버들은 모두 군침을 삼켰고
서울의 5대 궁들을 돌아다니면서 서울구경 특집이나 경주특집 같은 미션들을 수행하는 촬영을 1주일 전에 한 다음 그 촬영에 쓰인 요소들로부터 퀴즈를 내어 유재석을 제외한 멤버들이 릴레이로 푸는 방식으로 1명이 문제를 풀 때 나머지는 대기석에서 기다린다. 중간에 선수 교체는 가능하나 단 한 명이라도 맞히지 못하면 바로 끝난다.
찬스는 지우개 찬스 2번, mc찬스, 전화 찬스, 인터넷 찬스[1]가 있다. 여기서 퀴즈는 이전 MBC에서 방영된 적이 있는 생방송 퀴즈가 좋다의 패러디이자 슬럼독 밀리어네어 패러디다. 퀴즈 사이에 1주일 전의 촬영분을 플래시백 형식으로 집어넣은 것도 영화의 패러디. 총 12문제가 주어지며 결과에 따라 상금 500만원이 불우이웃돕기로 갈지, 아니면 멤버들이 가져갈 지가 결정된다.
첫번째 퀴즈 주자로 정준하가 나섰다.
LV. | 상금(만원) |
1 | 1 |
2 | 2 |
3 | 4 |
4 | 8 |
5 | 15 |
6 | 30 |
7 | 50 |
8 | 100 |
9 | 200 |
10 | 300 |
11 | 400 |
12 | 500 |
2. 문제 [편집]
2.1. 1단계 [편집]
조선 초기 세종 때 한글이 만들어졌던 집현전이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후 고종 때 그 부근에 중건된 건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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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근정전 |
2 | 강녕전 |
3 | 수정전 |
4 | 교태전 |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 멤버들은 경복궁 근정전 앞에 도착한 순서대로 줄을 서서 한명씩 1분 간격으로 미션 족자를 받아 출발했다. 족자에 써있는 것은 훈민정음 서문.
사실 이 서문은 페이크였고, 진짜 미션은 그 뒤에 써있는 "경회루에서 복식을 갖춰 집현전으로 오시오"였다. 이 집현전이 바로 1단계 문제의 정체였다. 다른 멤버들은 모두 미션을 파악한 반면 전진은 첫 문장만 읽고 모르겠다며 경복궁에서 일하시는 아저씨에게 질문. 뒤늦게 진짜 미션을 파악해냈다.
제일 먼저 출발한 박명수는 경복궁 내를 전부 돌아다니며 헤매다가 전진과 함께 제일 늦게 경회루에 도착했다.
알고보니 집현전은 멤버들이 옷을 갈아입은 곳 바로 옆에 붙어있었다. 그 건물 이름은 집현전이 아닌 수정전. 노홍철이 맨 먼저 도착. 그 옆을 지나던 정형돈이 운 좋게 2등. 이후 준하→명수→전진→재석 순으로 수정전에 도착한다. 멤버들이 모두 모인 후
촬영의 기준으로는 가장 앞 순서의 문제긴 하지만, 1번문제 치고는 난이도가 제법 만만치 않은 문제였다. 보통 릴레이 퀴즈 문제에서 1번문제는 거의 몸풀기에 가까운 거저먹기 문제를 주기 때문.
2.2. 2단계 [편집]
조선 시대에 왕이 공식적으로 자리에 앉을 때 뒤에 폈던 병풍에 그려진 일월오악도는 현재 통용되는 1만원 권 지폐 앞 부분에도 그려져 있다. 일월오악도는 해, 달, 다섯 산, 소나무, 파도, ( )이 그려진 그림이다. |
1 | 폭포 |
2 | 바위 |
3 | 학 |
4 | 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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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폭포 |
2 | 바위 |
3 | 학 |
4 | 구름 |
수정전에서 모인 멤버들은 만원권 지폐를 가지고 틀린그림찾기 게임을 했다. 누가 먼저 출발할지를 정하는 게임이었지만 사실은 2단계 문제를 위한 떡밥. 먼저 맞힌 전진→형돈→홍철→명수→재석→준하 순서대로 출발했다. 정준하가 가장 늦게 출발했기에 일월오악도가 그려진 만원권 지폐를 가장 오랫동안 쳐다보았고 공교롭게도 그가 2단계 문제를 풀게 되었다.
하지만 답을 기억해내지 못해서 다음 주자인 박명수가
2.3. 3단계 [편집]
창덕궁은 서울에서 종묘와 더불어 이 기관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세계 문화유산을 지정하는 이 기관은? |
1 | 문화재청 |
2 | USB |
3 | 유니세프 |
4 | 유네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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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문화재청 |
2 | USB |
3 | 유니세프 |
4 | 유네스코 |
틀린그림찾기를 끝낸 멤버들은 또다른 미션 족자를 받았으며 그 족자에는 '돌잉어가 있는 비밀의 화원'이 있는 궁으로 오라는 미션이 있었다. 가장 먼저 출발한 전진은 경복궁을 나서다 견학을 온 한 고등학생 무리를 발견. 선생님으로 보이는 분에게 질문을 하고 창덕궁의 '비원'이라는 답을 얻게 된다. 이후 경복궁을 나서는 멤버들 모두가 이 선생님에게 똑같은 질문을 해서 답을 얻었다.[2]
그런데 알고보니 그 학생들은 노홍철이 졸업한 고등학교(현대고등학교)의 학생들이었고 그 선생님은 노홍철의 고등학교 시절 세계사 선생님이었다. 그 와중에 유재석은
사실 이 문제는 창덕궁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일반상식 문제였고, 문제의 난이도를 감안하면 오히려 1번 문제에 더 잘어울린다.
2.4. 4단계 [편집]
조선시대 강우량은 측우기로 측정했다. 측우기를 만든 사람은 누구? |
1 | 정약용 |
2 | 최무선 |
3 | 장영실 |
4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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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정약용 |
2 | 최무선 |
3 | 장영실 |
4 | 박연 |
다시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 비원에 모인 멤버들은
이 문제 역시 일반상식 문제였으며 박명수는 무난하게 통과했다.
근데 사실 이 문제는 오류인 게, 흔히 측우기를 장영실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문종이 세자 시절에 세종의 명을 받고 설계한 작품이다.
2.5. 5단계 [편집]
궁궐 건물에는 대부분 용마루가 있는데 용으로 상징되는 왕과 왕비의 침소에는 용마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창경궁의 건물들 중 왕비가 기거하는 중궁전으로 쓰였던 곳으로 용마루가 있는 건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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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대웅전 |
2 | 수정전 |
3 | 자경전 |
4 | 통명전 |
측우기 미션을 끝낸 멤버들은 다음 미션 장소인 창경궁 OO전으로 향했으며 이 OO전의 정체가 바로 5단계 문제의 정답. 인형 말을 이끌고 창경궁으로 향했으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달린 결과 의외로 정준하가 가장 먼저 도착. 5단계 문제를 맞히게 되는 박명수는 가장 늦게 출발해서 늦게 도착했다.[3]
퀴즈 현장에서 박명수는 답을 기억해내지 못하고 하나 남은 지우개 찬스를 사용한 후 정답을 맞히는데 성공했다.
참고로 이 통명전에서 유재석이 추억에 젖어 학창시절에 궁에서 반팅을 3번 했다고 말한 것 때문에 트집이 잡혀서 날라리 유재석이라는 '날유' 별명이 처음으로 언급되었다.
2.6. 6단계 [편집]
[4]
1776년 정조의 즉위식이 열렸던 궁궐로 도성 안의 서쪽에 있다하여 서궐로 불린 곳은? |
1 | 경희궁 |
2 | 창덕궁 |
3 | 창경궁 |
4 | 운현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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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경희궁 |
2 | 창덕궁 |
3 | 창경궁 |
4 | 운현궁 |
통명전에 모인 멤버들은 사약 많이 마시기 대회를 진행했고
그 뒤 미션 장소인 정조의 즉위식이 열리는 '서궐'로 향하는 멤버들. 가는 도중에 외국인과의 스피드퀴즈를 통과해야 즉위식에 참석할 수 있다.
명수-홍철 조가 한 잉글랜드 남자와 스피드퀴즈를 해서 가장 먼저 통과. 이후 준하-전진 팀이
다시 퀴즈현장으로 돌아와 박명수는 서궐의 정체를 기억해내지 못했고
그리고
2.7. 7단계 [편집]
경복궁 내 자경전의 뒤편 담장에는 십장생과 함께 여러가지 문장을 새긴 굴뚝이 있는데요. 다음 문양들 중 십장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 골라라. |
해 | 박쥐 | 거북 | 대나무 |
돌 | 불 | 물 | 불가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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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 박쥐 | 거북 | 대나무 |
돌 | 불 | 물 | 불가사리 |
경희궁에서 모인 멤버들은 '왕의 남자 줄타기' 미션을 받았다. 출발점과 도착점 사이에 걸린 밧줄을 건너서 도착점에 도착하면 성공.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사진을 찍는 와중에 정준하는 인터넷 검색을 해서 대나무가 십장생에 들어간다는 잘못된 정보를 입수하고 그걸 곧이곧대로 믿어 대나무의 사진을 찍었다.
명수-홍철 조는 십장생이 그려진 '십장생도'를 발견하고 촬영한 후 경복궁으로 갔다. 도착한 순서대로 심사를 진행하고 준하-전진 조는 다섯개를 찍었지만 대나무 때문에 아웃되었고 명수-홍철 조가 1등으로 통과. 재석-형돈 조는
2.8. 8단계 [편집]
경운궁의 바뀐 이름인 이 궁은? |
1 | 창경궁 |
2 | 운현궁 |
3 | 경희궁 |
4 | 덕수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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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창경궁 |
2 | 운현궁 |
3 | 경희궁 |
4 | 덕수궁 |
경복궁 건청궁으로 이동한 멤버들. 길은 멤버들이 받은 엽전의 가치를 알려줬으며 엽전 하나에 100원. 이 소소한 돈이 이후 미션을 해결하는 데 필수 아이템이 된다. 명수-홍철 조가 3000원, 준하-전진 조가 2400원, 재석-형돈 조가 1400원을 받고 다음 미션을 진행했다. 고종황제가 좋아할 만한 진상품을 사서 경운궁 석조전으로 가는 미션. 진상품도 진상품이지만 일단 경운궁이 어딘지를 알아야...
명수-홍철 조는 그냥 택시타고 "경운궁 가주세요" 말하면 된다고 하며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도 네비게이션도 경운궁이 어딘지 몰랐다. 준하-전진 조는 교통안내센터에 경운궁의 정체를 질문해서 이 문제의 정답과 관련된 곳이라는 걸 알았다. 명수-홍철 조는 택시 안에서 서울시 민원 서비스 전화인 120[6]에 전화해 경운궁의 정체를 밝혀냈다. 다시 퀴즈 현장으로 돌아가 박명수는 택시 안에서 있었던 일을 정확히 기억한 덕분에 통과했다.
2.9. 9단계 [편집]
고종 황제가 즐겨마신 차로 가배 또는 양탕국이라고 불린 차는? |
1 | 우롱차 |
2 | 보이차 |
3 | 커피 |
4 | 쌍화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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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우롱차 |
2 | 보이차 |
3 | 커피 |
4 | 쌍화차 |
문제를 보더니 갑자기 실실 웃는 명수옹. 일주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일주일 전, 고종황제가 좋아할 진상품을 고민하던 명수-홍철 조는 가지고 있던 3000원으로 1000냥 하우스에 가서 그냥 아무거나 3개 사고 의미부여를 하기로 결정. 준하-전진 조는 돌아다니다 배고파서 그냥 2000원어치 떡볶이랑 400원짜리 껌을 샀다. 재석-형돈 조도 마땅히 좋은 답을 떠올리지 못하고 길거리에 주저앉아 있었는데...
정형돈은 아는 PD[7]에게 전화를 걸어 '황평우 소장님'의 연락처를 물었다.
재석-형돈 조는 석조전에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밝혔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패배를 직감하면서 고종황제가 좋아했던 진상품을 알아냈다. 다시 퀴즈현장으로 돌아가 박명수는 9단계를 통과했다.
2.10. 10단계 [편집]
다음 사건을 역사적 순서대로 나열하여라. |
1 | 아관파천 |
2 | 대한제국 선포 |
3 | 헤이그특사 사건 |
4 | 을미사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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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을미사변 |
1 | 아관파천 |
2 | 대한제국 선포 |
3 | 헤이그특사 사건 |
1895년 을미사변→1896년 아관파천→1897년 대한제국 선포→1907년 헤이그특사 사건 |
10단계 문제를 본 박명수는 아관파천→을미사변→대한제국 선포→헤이그 특사 파견이라는 답을 얘기했다가 아니면
문제를 풀러 나온 형돈은
길은 문제를 풀러 나와서
2.11. 11단계 [편집]
11단계를 앞둔 길은 '문제 틀리면 멤버들한테 얻어터지고 시청자들한테도 욕먹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혀[8] 문제를 듣지도 않고 다음 주자에게 넘겨버렸다.
문제 앞에 나선 홍철은 일주일 전을 회상했다. 일주일 전, 멤버들은 석조전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한 후 다같이 커피를 마시는데 이곳이 실제로 고종황제가 커피를 즐겨 마셨던 곳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이곳의 정체가 바로 11단계 문제의 답이며 멤버들은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그 곳 이름을 크게 3번 외쳤다. 그런데 문제는...
이후 길이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목적지를 알려줬는데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족이 일생을 보냈던 곳이었다. 이 곳도 까먹으면 안된다면서 이름을 크게 3번 외쳤다. 일주일 후 퀴즈현장에서 노홍철은 이 두가지 이름을 모두 기억했으나 뭐가 뭔지는 몰랐다. 결국 맞힐 확률은 50%로서 평소 운은 억세게 좋기로 유명한 노홍철이 하나를 골라서 질렀는데...
다른 곳 이름을 장렬하게 지르면서 끝. 결국 노홍철은 역적으로 몰려 멤버들의 위협(?)을 받게 되었다. 몰랐으면 전진에게 넘겨주거나 마지막 남은 전화찬스를 쓰면 됐는데.. 마지막 문제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계산 하에 찬스를 아끼느라 그냥 답을 질러버렸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이미 과도한 고민과 갈등 때문에 노홍철의 멘탈은 터져있는 상태여서 그런걸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사실 11단계 실패의 책임은 노홍철뿐 아니라 길도 작지 않은데, 11단계 문제를 듣지도 않고 들어와서 사전 회의 기회를 날린 것 뿐만 아니라 문제를 듣고 11단계 정답을 제일 먼저 떠올린 사람이 길이었다. 그러니까 지레 겁먹고 포기하지만 않았으면 자신이 영웅이 되면서 상금 500만원을 딸 수 있었다.
2.12. 12단계 [편집]
현재 창덕궁 안에는 영친왕의 일본인 부인 이방자 여사가 살았던 집이 있다. 고종의 딸 덕혜옹주도 일본에서 돌아와 여생을 이 곳에서 보내기도 했는데, 일제 강점기 이후 나라를 빼앗긴 황실가족이 살았던 비운의 집은 어디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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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한 멤버들이 스튜디오로 뛰쳐나오자 노홍철이 황급히 대피했지만 곧 덜미를 잡혔고 인민재판의 위기에 몰리자 아직 문제를 못 푼 전진이 마지막 문제를 풀 수 있는지 테스트해보자고 했다.
마지막 문제가 나왔는데 이거 딱 봐도 답이...... 결국 전진이 맞히면서 노홍철은 역적 당첨. 이와는 별개로 여기서 길이 4주 연속으로 얼굴 비친 까닭에 격렬한 토론(?)이 오가기도 했다...
[1] 100초 안에 직접 사무실에 올라가서 검색을 하는 찬스.[2] 이러다보니 나중에는 멤버가 질문을 하기도 전에 학생들이 창덕궁의 비원이요!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3] 정확한 순서는 방송상으로 나오지 않았다.[4] 해당 영상의 경희궁에 대한 설명에서 오류가 있는데 내레이션에서 이괄의 난을 이궐의 난이라고 잘못 얘기했고 자막과 내레이션 둘다 당시의 임금이 인조가 아닌 인종이라고 얘기했다.[5] 사약의 정체는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색깔이나 멤버들의 반응으로 보아 고삼차 혹은 총명탕으로 추측된다.[6] 이 120은 바로 다음 녹화인 여드름 브레이크에서도 홍철, 명수가 유용하게 써먹었다.[7] 성치경 PD. 정형돈과 과거 느낌표의 코너 '위대한유산 74434'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이후 이 둘은 주간 아이돌과 아이돌룸에서도 MC와 PD로서 호흡을 맞춘다.[8] 이때는 길의 무한도전 합류 초창기로, 첫 출연이었던 김연아 특집에서 욕을 왕창 얻어먹고도 계속 촬영에 같이 나와 게시판 지분을 매주 독식하고 있었다. 그래서 시청자들의 반응에 매우 민감했던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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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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